2012 예고편에 나오는 에머리히 감독의 전작들! 영화이야기

화장품 배경에 투모로우 빙하에 덮인 뉴욕 씬, 영화관에 걸려있는 인디펜던스데이 포스터(2012년에 1996년도 영화ㅋㅋㅋ)

영화 '2012'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이야기



http://www.sonypictures.com/movies/2012/

http://www.sonypictures.net/movies/2012/

퍼올 방법을 몰라서 부득이하게 링크로 대체합니다.
com과 net의 트레일러가 약간 다릅니다.

올해 11월에 개봉한다고 하니 가을쯤에 우리나라에도 한글 예고편이 소개되겠네요.

일단 영화 스케일이 장난이 아니네요.
티저 예고편의 홍수(해일보다 정확한 표현인듯)보다 더 엄청납니다.
역시 2012년 12월 21일에 세상은 끝나는 것인가?!

고양이가 참 영리한 동물인가 봅니다. 잡담

말 안듣는 개는 국회로, 영리한 고양이는 청와대로!

ps. mb는 무슨 동물을 기를 것 같나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회악들을 그들은 저질러 왔고, 저지르고 있으며, 저지를 것입니다. 관심거리

지금 사회에 벌어지고 있는 모든 일은 악순환입니다.

하지만 이 악순환은 쉽게 끊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통일 하지말자고 말하고,

일본해저터널을 파자고 하고,

백범 김구 선생이나 유관순 등을 테러리스트로 몰고,

'일본의 조선 지배는 정당했다'는 식민지 근대화론을 만들고,

 

또...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회악들을 그들은 저질러 왔고, 저지르고 있으며, 저지를 것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국민들은 또 그들의 대표자를 대통령으로 뽑겠지요.

 

'이명박이나 박근혜는 그들의 꼭두각시(傀賴)나 다름없다'라는 소리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사회 깊숙히 침투해서 나라의 혈을 빨아먹는 그들...

그리고 그들을 동조하는 국민들.

 

이런 나라에서 무엇을 바랄 수 있을까요?

 

서울에 핵이 떨어져도 그들은 바퀴벌레처럼 끈질기게 살아남을 것입니다.

 

아, 여기서 더 글을 쓰면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아니 그들에게 직접 끌려가겠군요.

 

오늘은 아마...2009년이 아니라,

 

1979년일 것입니다.

 

이승만이 친일파에게 물렁하게 대응하지 않았다면,

반민특위가 모든 친일파를 몰아냈더라면,

올해는 2009년 "이었을텐데" 말입니다.




대한민국은 이제 대통령제를 포기할 때가 되었다. 관심거리

한 사람 앞으로 너무나 많은 권력이 집중되면 독재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과거 대한민국이 저질러 왔던 과오들을 막기 위해서 대통령제를 폐지시켜야한다.
대신 국민, 국가의 대표로서만 행동할 수 있는 새로운 직위를 만들어야한다.

나는 그냥 제의만 할 뿐.

ps. 노무현 전 대통령 각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s2. mb는 독재를 하고싶으면 국민들 앞으로 당당히 나와서 유신하고싶다고 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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