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따로 남아 수업을 듣는 방식인데,
강사분은 우리 학교 수리기사님(...)
여하튼, 구형 펜티엄 3 본체를 분해하고 조립하는 과정은 어찌보면 지루했다.
(내가 가장 빨리 분해했고 가장 빨리 조립했다. 자랑질?)
이 일을 해본게 한두번도 아니니까. 펜티엄 3 컴퓨터를 메인으로 쓰는 본인은 한달에 두세번씩 본체를 연다.
(얼마전에는 그래픽카드의 쿨링팬이 돌아가지 않아서 애를 먹었다. 남아도는 그래픽 카드로 어찌어찌 해결.)
각설하고, 강의를 듣는데 현재의 CPU의 개발 상황이라거나, FSB나 45nm라는 소리는 귀에 들어오지가 않았다.
(펜3가 그런거랑 상관있나? 펜3는 600nm정도라고 그랬는데)
결론 : 난 시대에 뒤쳐진 인간이 되고있다는 것?!
p.s. 우리 동아리로 예산이 3천만원 정도로 내려왔다고 한다.(그럼 뭐해, 조립해봤자 내 것도 아닌걸)
여러분들, 일기는 일기장에!
강사분은 우리 학교 수리기사님(...)
여하튼, 구형 펜티엄 3 본체를 분해하고 조립하는 과정은 어찌보면 지루했다.
(내가 가장 빨리 분해했고 가장 빨리 조립했다. 자랑질?)
이 일을 해본게 한두번도 아니니까. 펜티엄 3 컴퓨터를 메인으로 쓰는 본인은 한달에 두세번씩 본체를 연다.
(얼마전에는 그래픽카드의 쿨링팬이 돌아가지 않아서 애를 먹었다. 남아도는 그래픽 카드로 어찌어찌 해결.)
각설하고, 강의를 듣는데 현재의 CPU의 개발 상황이라거나, FSB나 45nm라는 소리는 귀에 들어오지가 않았다.
(펜3가 그런거랑 상관있나? 펜3는 600nm정도라고 그랬는데)
결론 : 난 시대에 뒤쳐진 인간이 되고있다는 것?!
p.s. 우리 동아리로 예산이 3천만원 정도로 내려왔다고 한다.(그럼 뭐해, 조립해봤자 내 것도 아닌걸)
여러분들, 일기는 일기장에!





덧글
리튬이온 2009/04/01 21:45 # 답글
펜티엄 3가 600nm... 엄청난 발전이네요 ㅎㄷㄷ
Æterna 2009/04/02 12:29 #
전 600nm인지도 몰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