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 조ㅅ선일보


1980년대 대한민국 아파트에 모두 설치되어있었던 더스트슈트(이 시기 이후에 지어진 아파트들은 이 시스템이 없다능..)
번거롭게 1층까지 내려가서 쓰레기를 버릴 필요 없이 복도 한켠에 있는 구멍에다가 버리기만하면 끝.
대충보면 무지 편리한 시스템이었지만..
1. 사람들이 분리수거를 안하고 마구 버리고..
2. 막히면 여름철에는 악취 진동에 벌레의 온상지..
그리고 결정적 데미지, 1995년 쓰레기 종량제의 실시.
그로 인해 폐쇄되고, 기억에서 사라진 더스트슈트.
그리고 21세기 최첨단의 송도국제도시에서 다시 부활한 더스트슈트.
차이점은 80년대 더스트슈트는 중력을 이용해 위에서 아래로 떨어뜨리는 방법이었다면
이번 더스트슈트는 진공을 이용해 쓰레기 집하장을 끌어오는 방식.
하지만 둘 다 막히면 얄짤없다능..


1980년대 대한민국 아파트에 모두 설치되어있었던 더스트슈트(이 시기 이후에 지어진 아파트들은 이 시스템이 없다능..)
번거롭게 1층까지 내려가서 쓰레기를 버릴 필요 없이 복도 한켠에 있는 구멍에다가 버리기만하면 끝.
대충보면 무지 편리한 시스템이었지만..
1. 사람들이 분리수거를 안하고 마구 버리고..
2. 막히면 여름철에는 악취 진동에 벌레의 온상지..
그리고 결정적 데미지, 1995년 쓰레기 종량제의 실시.
그로 인해 폐쇄되고, 기억에서 사라진 더스트슈트.
그리고 21세기 최첨단의 송도국제도시에서 다시 부활한 더스트슈트.
차이점은 80년대 더스트슈트는 중력을 이용해 위에서 아래로 떨어뜨리는 방법이었다면
이번 더스트슈트는 진공을 이용해 쓰레기 집하장을 끌어오는 방식.
하지만 둘 다 막히면 얄짤없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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