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분 제안받고 그린 그림. 그림이야기

컨셉은.. 난폭하게 옷이 찢겨서 아슬아슬하게 가려진채 울먹이는걸 주문받았는데 어느새 야짤을 그리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맨 처음으로 톤 씌우기를 연습해본 그림입니다. 이거 재밌네요 ㅋ

수위가 아슬아슬한거같지만.. 사람없는 블로그가 이런걸로 막힐거같지도 않을것 같아서 그냥 올립니다. 가리개가 없는 버전도 물론 있습니다. 픽시브에.. 나만 볼꺼양

덧글

  • Qoo 2015/02/17 12:37 #

    주문이 야짤 맞네요(............);;; 맴매해버리세요! 맴매!
  • 트릴리언 2015/02/17 15:56 #

    맴매는 안돼요.. 사랑으로 다스려야 ㅠㅠ
  • 자비오즈 2015/02/17 13:56 #

    (므흣)
  • 트릴리언 2015/02/17 15:56 #

    (이것은 좋은 것이다)
  • Loneteel 2015/02/18 13:31 #

    바람직한 찢김입니다 어헣~
  • 트릴리언 2015/02/18 20:46 #

    "나도.. 나도 찢을거야!"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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