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용심 부족한 한국인의 전형적인 모습. 관심거리

물론 지금의 정부가 그 대표적인 예고.. 한국 사회에서도 그런 모습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데..
모두들 잘 아시는 http://cafe.naver.com/nonodemo

오늘 어쩌다 휩쓸려서 한번 봤는데..

자기들 좋으면 칭찬하고 자기들 싫으면 친북반미좌빨.

..

촛불시위 참가하면 자신도 모르게 좀비가 되고..
지역주의를 더욱 더 부추기고..
돌아가신 고인들(아..그립습니다.)에게 행패..
완전히 물건너간 서민정책과 복지정책..
아이들 굶겨가면서까지 4대강사업(콘크리트 떡칠+모래퍼올리기)..
상위 1퍼센트만을 위해 존재하는 부르주아 정부..



"이런나라 확 망해버려야돼요." - 만화 일본침몰 중

오늘 세종대왕 동상의 제막식을 보면서. 관심거리

세종대왕이 너무 높이 있다.

왕으로서 진정으로 백성들을 위했으며
어리석은 백성들을 깨우치려(또한 중국어의 쉬운 표기를 위해서이기도하다.) 
훈민정음을 창제한 세종대왕이.. 너무 높이 올라가 계신다.
권위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람들이 만드니 이렇게 되었다.

동상을 낮은 곳에 두어야한다.
옛날 지도자의 상징물을 높다랗게 올려놓는 건 파시즘 전체주의 국가에서나 가능하다.
대한민국은 파쇼에 지배당하는 나라가 아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대한민국 헌법 제2조 1,2항)


알카에다 “중국과 성전 벌이자”

기사 링크

중국만 무력화시킬수 있다면야.. 기꺼이 찬성합니다.

영화 2012 해일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이글루스에선 FLV는 업로드를 못하나 보네요. 그래서 링크로 대신합니다.)



그야말로 대지진과 메가쓰나미의 퍼레이드..
(영화 <코어>에서처럼 파동이 서로를 간섭해서 더 커진다든가..)
미쿡대통령과_거대한_해일의_조우(특별출연:항공모함_CV67_존_F_케네디호).jpg

11월 13일 극장 ㄱㄱㅅ

소설 타이타닉 - 2012년 설정 - 타이타닉


2012년 1월 21일

서울에 진도 9.7의 강진이 몰아친 뒤
추가령 구조대의 연속 붕괴로
한반도 지리적 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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