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타이타닉 주요 설정 - 타이타닉

타이타닉 - 주요 설정


[세계관]


현실의 역사와는 달리, 함대라는 특수 조직이 존재합니다. 각 함대는 국가와 협력할 수도 있고, 지원 없이 스스로 함대를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함대의 인지도나, 강함 등의 순위는 함대를 소유하고 있는 각 국가의 국력에 비례합니다. 국가에 소속되는 함대는 유사 상황 발생 시 소속된 함대를 강제로 투입해서 소속 국가를 도와야 합니다. 대기업의 지원을 받는 함대는 자유 의지로 움직이기 때문에, 투입 될 지 안 할지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모든 함대는 창설 신고 30일 안에 의무적으로 WFCN(World Fleets Communication Network)에 등록해야 하며, WFCN에 등록되지 않은 함대는 창설 규모가 거대해도 외류(外類) 함대로 취급되어 정식 함대로서의 인정도 못 받고 유지도 불가능해져 해체만을 기다려야 됩니다.


또 함대들은 의견이 통하는 함대들끼리 뭉치기도 하는데, 여기에선 이것을 '함대 연합'이라고 지칭합니다. 전 세계의 함대 연합들 중 가장 큰 세력을 자랑하는 것은 역시 초강대국들의 함대들로 구성된 SPFU, 초강 함대 연합입니다. 이 와는 별개로 함대의 발상지인 영국에서는 SPFU를 벗어나 다른 모임에 들어가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영국에 기반을 둔 CUF(Cunard Union Fleet, 큐나드 연합 함대)와 차후에 타이타닉이 창설한 WSUF(White Star Union Fleet, 화이트 스타 연합 함대)가 있습니다.

2005년 세계는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보다 약간 발전한 사회입니다. 하지만 그 잔인함이나 폭력성, 이기주의 등 인류의 단면성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한국은 이미 통일되어가고 있고 안정된 경제로 IMF를 겪지않은 아시아의 유일한 국가이며 동북아시아의 새 강자로 급부상중인 나라입니다. 한국은 1994년 열린 제1차 남북정상회담으로 2015년까지 통합에 합의, 2005년에 통일 헌법을 제정하고 남북정부의 연방제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태까지 함대를 보유하지 못해 국럭은 현 역사에서의 한국과 별반 차이 없습니다. G9는 경제적인 이유에서만 구성된 것이지 한국을 제외한 나머지 8개 국가들은 초강함대연합 SPFU에 속해있는 강대국입니다. 타이타닉과 루시타니아는 SPFU에 속하지 않은 함대입니다.


주변국들은 한국의 통일을 그다지 반기지 않는 듯 합니다. 미국의 팩스 아메리카나 함대는 한국 주변의 함대들과 함께 한국을 압박해 통일을 방해하려는 작전을 구상했지만 각 함대들의 미적지근한 행동으로 인해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한국은 2005년 초에 인접국인 중국의 침공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인해전술로 밀고 들어오는 것을 막은 건 타이타닉 함대의 ‘허를 찌르기’작전이었죠. -여기서부터 2급 기밀- 작전에는 현존하는 최강의 ‘재래식’폭탄으로 알려진 GOAB(God of All Bomb)이 쓰였으며, 베이징을 폭파시키는 데에는 핵의 강도를 넘어서는 최강의 폭탄, 하프늄 폭탄이 최초로 사용되었습니다.(이론 속에만 존재하던 가능성을 실현 시켰다는 것에 의미를 둡니다.)


선을 위해 행동하던 타이타닉 함대와는 달리 악한 일 만을 행하며 대놓고 지구를 정복하고 멸망시키려는 루시타니아 함대는 국가나 기업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몇 안되는 무소속 함대입니다.


타이타닉과 루시타니아의 충돌은 어느 정도 예상된 바 있었습니다. 4월의 소규모 분전으로 시작해서 8월에는 미사일을 이용한 침공이 있었는데, 모두 무위에 그쳤죠.


루시타니아는 본격적으로 세계를 멸망시키기 위한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7월 1일 바이러스’는 그들의 첫 번째 작품으로 유명합니다. ‘7월 1일 바이러스’는 전 세계에서 공식 확인 사망자 1000만 명, 비공식 추정 사망자 1890만 명의 수치를 만들면서 인류를 공포에 떨게 만들었습니다.


타이타닉은 인류의 멸망을 막기 위해 ‘7월 1일 바이러스’를 예방, 치료할 백신을 청랑 코퍼레이션을 통해 만들게 했고, 전 세계에 배포시켰습니다. -여기부터는 특1급 기밀- 타이타닉은 2012년으로 예정된 대재앙을 막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지만, 최악의 시나리오도 생각해 놓아야 했습니다. 그 최악의 시나리오에 입각해서 히말라야 산맥 깊숙한 곳에 수용 규모 130만 명의 지하 방주와 수용 규모 39만 명의 부양 방주 여러 척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에도 선의 함대와 악의 함대가 각각 존재합니다. 선의 니혼 함대와 악의 데이코쿠 함대였다. 니혼 함대의 총사령관은 유키카게 호노카(雪景ホノカ). 일본에서 이 아이의 이름을 모르면 바보 소리들을 정도로 유명인사입니다. 나이는 불과 15세(한국식 계산). 전 세계 함대 역사상 최초의 여성 총사령관으로 유명하죠. 하지만 그(‘그녀-彼女’를 ‘그-彼’로 칭하겠습니다.)도 반(半) 일본인입니다. 그의 부모는 어머니는 일본인이지만, 아버지는 한국인 이민자입니다. 아버지가 일본으로 건너와서 곧바로 일본인이 된 탓에, 그의 모습은 온전한 일본인일지는 몰라도, 핏속에는 분명히 한국의 피가 섞여있습니다. 그는 2005년 6월 11일, 런던으로 수학여행을 왔다가 폭탄 테러의 어수선한 상황에 휘말려 실종되지만, 30일에 무사히 귀국합니다. 그리고는 다시 모습을 감추죠. 그가 어디서 무슨 일을 당했는지는 서서히 밝혀지게 됩니다.


[캐릭터 설정]


인자성 - 78세기 출신이지만 사정에 의해서 21세기로 떨어진 남자입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술을 이용해 아이들 둘을 변신가능하게 만든 뒤에, 다시 1984년으로 건너가 청랑 코퍼레이션이란 회사를 차리고 살게 됩니다. 다시 2005년이 되고, 시간 속에 일부러 갇혀 있었던 그는 나이를 먹은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게 됩니다.
타이타닉의 정신적 지주이자 경영자이면서, 친절한 옆집아저씨 같은 인상으로 많은 사람들을 편안하게 하는, 진정으로 선(善)한 사람입니다.


장훈 - 이 작품을 쓰는 작가를 가리키는 명칭이며, 이 작품속의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사실은 작가가 어릴 적 자신의 캐릭터를 빌려와서 맞춘 캐릭터입니다. (누구나 자신이 만화나 소설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생각을 하기 마련인데요, 그런 부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작품엔 별로 드러나지 않았지만 초(超) 찌질이입니다. 하지만 심성은 착해서(…) 바보 같다는 소리까지 듣는 15세 소년입니다. 또래 아이들과는 달리 웹 서핑을 하며 정보를 긁어모으는 것을 좋아해, 잡(雜) 지식이 많은 아이입니다. SF계열에 관심이 많으며, 자신이 타이타닉 함대의 총사령관이자 ‘가이아 큐어스’의 리더가 되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수연 - 얘는… 보면 정말 이쁘게 생겼는데 행동은 그다지 별로인 여자아이입니다.(여자사람이라 하기에는 나이가 아직….) 보통 여자아이들과 비슷하게 행동하나 가끔씩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르면 대 폭주를 일으킵니다. 8월의 미사일 공습 당시 ICBM을 발차기로 날려버린 장본인입니다. 훈과 함께 타이타닉 함대의 부총사령관을 역임하고 있으며, 그다지 필요치 않았던 메타모르포시스 모드(변신 모드)를 생각해낸 사람입니다.


선이 있으면 악도 있는 법. 이 둘은 동전의 양면처럼 서로 떨어질 수 없어서, 선의 타이타닉이 생겨나자마자 악의 루시타니아가 탄생해버렸습니다.


베를리니아(로트실트 폰 베를리니아) - 항상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다녀서 여자로 오해를 받지만, 신체 건장한 남성입니다. 인자성과 같은 프로핏(Prophet)을 없애기 위해 78세기에서 파견된 인물이며, 인자성과 베를리니아는 서로 간에 라이벌이라고 생각합니다.


루시퍼(본명 모름) - 루시타니아 함대의 총사령관으로밖에 안 알려진 인물입니다. 늘 가면을 쓰고 다녀서 누구인지 짐작하기는 힘들지만, 훈과 수연같이 중학생 정도로 추정됩니다.


함대의 인물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정계의 인물들도 소개합니다. 가장 직위가 높은 사람부터 소개하겠습니다.


대통령(노무현 전 대통령-여기서는 현 대통령입니다.) - 타이타닉을 뒤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을 바꿔보려는 그의 의지가 타이타닉의 신념과 맞아 떨어져, 훈과 수연은 처음으로 대통령을 만나보는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하지만 역사는 야속하게도 원래대로 흘러가버려서, 그는 2009년 5월 23일에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나고 맙니다. 후에 대한민국의 모든 것에 염증을 느낀 타이타닉은 대한민국을 응징합니다.)


국정원장 - 타이타닉의 존재를 의심했다가 후에 열렬한 지원자가 된 사람입니다.


국방부장관 - 여러 방면에서 타이타닉의 도움을 많이 받아, 타이타닉에 대해 좋은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2005년 이후 진행될 시나리오 구상]

2006년 - 대규모 우주선 실용화, 우주 지성체와의 접촉.

2007년 - (기밀)

2008년 - 극동 공략, 피의 안개(이때 멤버 추가 끝)

2009년 - 아메리카 공략

2010년 - 정해진 시나리오 없음

2011년 - (기밀)

2012년 - 2012 아포칼립스 시리즈 (2011년까지 연재 완료 예정)


이후 제2편 구상

배경은 2025년(신기원력 13년), 수많은 적들과 맞서 싸우는 아이들의 이야기.


TITA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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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도는 우리땅이 아닙니다. 관심거리

조선 숙종대, 백두산 정계비를 세울 시절에 강의 위치를 잘못 알고 국경을 잘못정한 댓가를 미래의 후손들이 치루고 있는 겁니다. 당시 조선인들의 국경 인식은 "압록강-두만강(현 두만강. 토문강이 아니라, 이 환빠들아!!!)"였다는 것이죠. 조선왕조 실록 숙종 38년의 기록에는 이렇게 써져있습니다.

[문헌 인용]
『신(臣)이 북관(北關)에 있을 때 백두산의 푯말 세우는 곳을 살펴보았습니다. 대저 백두산의 동쪽 진장산(眞長山)안에서 나와 합쳐져 두만강(豆滿江)이 되는 물이 무릇 4갈래인데, 그 중에 가장 남쪽의 네번째 갈래는 곧 북병사(北兵使) 장한상(張漢相)이 가장 먼저 가서 살펴보려 하였다가 빙설(氷雪)에 막혀 전진(前進)하지 못한 곳입니다. 그 북쪽의 세번째 갈래는 곧 북우후(北虞候) 김사정(金嗣鼎) 등이 추후(追後)로 간심(看審)한 곳이고, 그 북쪽의 두번째 갈래는 곧 나난 만호(羅暖萬戶) 박도상(朴道常)이 청차(淸差)가 나왔을 때 도로(道路)에 관한 차원으로서 따라갔다가 찾아낸 것입니다. 그 가장 북쪽의 첫번째 갈래는 수원(水源)이 조금 짧고 두 번째 갈래와 거리가 가장 가깝기 때문에 하류(下流)에서 두번째 갈래로 흘러 들어 두만강의 최초의 원류(源流)가 된 것이고, 청차가 가리키며 ‘강의 원류가 땅속으로 들어가 속으로 흐르다가 도로 솟아나는 물이라.’고 한 것은 첫번째 갈래의 북쪽 10여 리 밖 사봉(沙峰)밑에 있는 것입니다. 당초 청차가 백두산에서 내려와 수원(水源)을 두루 찾을 때 이 지역에 당도하자 말을 멈추고 말하기를, ‘이것이 곧 토문강(土門江)의 근원이라.’고 하고, 다시 그 하류를 찾아보지 않고 육지(陸地)로 해서 길을 갔습니다. 두 번째 갈래에 당도하자, 첫번째 갈래가 흘러와 합쳐지는 것을 보고 ‘그 물이 과연 여기서 합쳐지니, 그것이 토문강의 근원임이 명백하고 확실하여 의심할 것이 없다. 이것으로 경계(境界)를 정한다.’고 하였습니다. 이상이 여러 수원의 갈래로 경계를 정하게 된 곡절의 대략입니다.

신(臣)이 여러 차사원(差使員)들을 데리고 청차가 이른바 강의 수원이 도로 들어가는 곳이란 곳에 도착하자, 감역(監役)과 차원(差員) 모두가 하는 말이 ‘이 물이 비록 총관(摠管)이 정한 바 강의 수원이지만, 그때는 일이 급박하여 미처 그 하류(下流)를 두루 찾아보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푯말을 세우게 되었으니 한 번 가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신이 허(許)와 박(朴)【거산 찰방(居山察訪) 허양(許樑)과 나난 만호(羅暖萬戶) 박도상(朴道常)이다.】 두 차원을 시켜 함께 가서 살펴보게 했더니, 돌아와서 고하기를, ‘흐름을 따라 거의 30리를 가니 이 물의 하류는 또 북쪽에서 내려오는 딴 물과 합쳐 점점 동북(東北)을 향해 갔고, 두만강에는 속하지 않았습니다. 기필코 끝까지 찾아보려고 한다면 사세로 보아 장차 오랑캐들 지역으로 깊이 들어가야 하며, 만약 혹시라도 피인(彼人)들을 만난다면 일이 불편하게 되겠기에 앞질러 돌아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대개 청차(淸差)는 단지 물이 나오는 곳 및 첫 번째 갈래와 두 번째 갈래가 합쳐져 흐르는 곳만 보았을 뿐이고, 일찍이 물을 따라 내려가 끝까지 흘러가는 곳을 찾아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가 본 물은 딴 곳을 향해 흘러가고 중간에 따로 이른바 첫 번째 갈래가 있어 두 번째 갈래로 흘러와 합해지는 것을 알지 못하여, 그가 본 것이 두만강으로 흘러 들어가는 것인 줄 잘못 알았던 것이니, 이는 진실로 경솔한 소치에서 나온 것입니다. 이미 강의 수원이 과연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청차가 정한 것임을 핑계로 이 물에다 막바로 푯말을 세운다면, 하류(下流)는 이미 저들의 땅으로 들어가 향해간 곳을 알지 못하는데다가 국경의 한계는 다시 의거할 데가 없을 것이니, 뒷날 난처한 염려가 없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臣)이 여러 차원들과 함께 상의하기를, ‘이미 잘못 잡은 강의 수원을 비록 마음대로 우리가 변경할 수는 없지만, 하류가 어떠한지는 논할 것 없이 물의 흐름이 끊어진 곳 이상은 진실로 마땅히 푯말을 세우는 안이 되어야 하니, 먼저 비(碑)를 세운 곳에서부터 역사를 시작하여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되, 나무가 없고 돌만 있으면 돌로 쌓아 돈대를 만들고 나무만 있고 돌이 없으면 나무를 베어 목책(木柵)을 세우기로 한다. 오늘날 조정의 명령이 당초부터 한 차례 거행으로 역사를 마치려는 뜻이 아니었으니, 빨리 마치려고 하지 말고 오직 견고하게 하기를 힘쓰되 이른바 물이 나오는 곳에까지 이르지 아니하여 우선 역사를 정지하고 돌아간다. 강의 수원을 변통하는 것에 있어서는 서서히 조가(朝家)의 의논이 결정되기를 기다렸다가 내년 역사를 계속할 때 진퇴(進退)하는 바탕으로 삼아도 늦지 않을 것이다.’라고 했더니, 차원들이 모두 옳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신이 뒤에 들으니, 허양(許樑) 등이 미봉(彌縫)하는 데만 급급하여 조정의 명령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목책을 두 번째 갈래의 수원에다 대놓았다고 하였습니다. 대저 목책이 끝나는 곳은 바로 국경의 한계가 나누어지는 곳입니다. 두 나라의 경계를 정하는 일이 얼마나 중대한 일입니까. 그런데 한 두 차원의 뜻만으로 조정에서 알지도 못하는 물에다 강역(疆域)을 제멋대로 정했으니, 이는 마땅히 징치(懲治)하여 강토에 관한 일을 중히 여김을 보여야 합니다. 그리고 강의 수원에 관한 한 가지 일은 또한 묘당(廟堂)으로 하여금 보다 좋은 대로 잘 처리하게 하소서.』 [문헌 인용 終]


-‘흐름을 따라 거의 30리를 가니 이 물의 하류는 또 북쪽에서 내려오는 딴 물과 합쳐 점점 동북(東北)을 향해 갔고, 두만강에는 속하지 않았습니다. 기필코 끝까지 찾아보려고 한다면 사세로 보아 장차 오랑캐들 지역으로 깊이 들어가야 하며, 만약 혹시라도 피인(彼人)들을 만난다면 일이 불편하게 되겠기에 앞질러 돌아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어찌 됐든 두만강에는 속하지 않는다…

이들은 토문강의 지류가 동북 방면으로 흘러가는 송화강의 상류임을 분명히 알았었던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일제의 농간으로 송화강의 동쪽까지 이른바 북간도가 한국의 영토로 인식되게 되어버렸죠. 이 곳은 청과 조선의 영향력이 미미하게 미치던 지역이었습니다.

하지만 후에 대한제국이 지도에다가 북간도를 그리는 간도는 우리땅 드립을 펼치는 바람에 후손들인 우리만 더 헷갈리게 된 것입니다.

간도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이거 하나 물어보죠. "한국사람들이 중국땅인 간도를 생각하는 거나, 일본사람들이 한국땅인 독도를 생각하는 거랑 무슨 차이가 있지요?"

이래저래 동북아시아 사람들은 참 재미있습니다ㅋㅋ
(이글은 조선왕조실록을 인용한 글로 보여지기 때문에 역사 밸리로 보내겠습니다.)

통일한국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잡담

통일한국기라야 뭐 별거없고, 흔히들 아시는 한반도기입니다.

테두리 표시를 안 했지만 1대2비율입니다.
울릉도와 독도가 너무 작아 안보이길래 확대했습니다.

왜 간도를 표시하지 않느냐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그 점은 따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설정)타이타닉 함대 로고입니다. - 타이타닉

함대의 내외에서 두루 사용되는 공식 로고입니다.

이것 또한 공식 로고로 설정해 두었습니다. 어쩌다 필이 와서 만들어보니..
역시 일러스트레이터는 쉬운듯 하면서도 묘하게 어려운 맛때문에 쓰는...(응?)

그리고, 모든 로고들에는 이게 붙습니다.

TITA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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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침몰 13권 만화이야기

책 썸네일

일본침몰. 13(멎지 않는 빗속에서)

KOMATSU SAKYOU | 오경화 | 학산문화사 | 2009.07.15

아니 일본만 침몰 시키지 왜 세계를 다 바닷속으로 끌고들어가려고 하냐구요 타도코로 박사님;;;
이제 10권에 나왔었던 문구도 이해가 되었고, 완결판인 15권이 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울문화사! 플루토 8권도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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