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를 잊어버렸다.

나는 그사실을 안순간 해탈의 경지에 도달했다.

이런거

내 아까운 자료들...(프레시 프리큐어 1화~11화 인코딩해놓은거 어쩌라고...)

내가 초등학교 다닐때 쓴 일기장을 보았다. 잡담

하...

















문제아. 이 말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왜 그렇게 살았을까? 그 시절 기억은 긍정적 피드백에 의해서 증발되어버렸지만은(기분나쁘고 안 좋은 기억들), 일기를 펼쳐봄으로 인해서 내 인생의 커다란 블랙홀이 초등학생 시절이라는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

펜3로 페도라 10을 설치하는 모험을 하다. IT이야기

결론부터 말하자면,

설치가 드럽게 느리다(무도 시작하기 전부터 설치하고 있었는데 무도 끝나고 8시 뉴스 끝날때까지 설치하고 있었다.). 드럽게 설치할 패키지가 많다(1260개의 패키지?). 드럽게 폰트 설치가 안된다(특별출연 해주시는 rpm 오류님)

인증샷

이제 밀어버려야지. 우분투 설치할거면.

오늘 PC조립 동아리 활동이 시작되었다. 잡담

학교에서 따로 남아 수업을 듣는 방식인데,
강사분은 우리 학교 수리기사님(...)

여하튼, 구형 펜티엄 3 본체를 분해하고 조립하는 과정은 어찌보면 지루했다.
(내가 가장 빨리 분해했고 가장 빨리 조립했다. 자랑질?)
이 일을 해본게 한두번도 아니니까. 펜티엄 3 컴퓨터를 메인으로 쓰는 본인은 한달에 두세번씩 본체를 연다.
(얼마전에는 그래픽카드의 쿨링팬이 돌아가지 않아서 애를 먹었다. 남아도는 그래픽 카드로 어찌어찌 해결.)

각설하고, 강의를 듣는데 현재의 CPU의 개발 상황이라거나, FSB나 45nm라는 소리는 귀에 들어오지가 않았다.
(펜3가 그런거랑 상관있나? 펜3는 600nm정도라고 그랬는데)

결론 : 난 시대에 뒤쳐진 인간이 되고있다는 것?!

p.s. 우리 동아리로 예산이 3천만원 정도로 내려왔다고 한다.(그럼 뭐해, 조립해봤자 내 것도 아닌걸)

여러분들, 일기는 일기장에!

사람그리기를 연습중. 잡담

1. 인체 구도를 표현하는 데는 큰 지장은 없음.

2. 눈은 대체 어떻게 그리나? 그림체가 안 잡힌다.

3. 연습 중인 그림들은 도저히 못 공개하겠다. 아직은 멀었어~

4. 내일 프레쉬 프리큐어 9화를 감상 예약. 오늘은 너무 늦었다!

-이런 글이 창작밸리에 올라가도 되나?-

p.s. 김연아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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