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자신만의 로고나 심볼마크를 만들어보자. 관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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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든 이들이 자신만의 마크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게 되길 원한다.
그렇게 하려면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하기에 나의 마크를 공개하겠다.

이 마크는 2007년 2월 19일 처음 생각해낸 이래 지금까지 쭈~욱 나의 심볼 로고로서 쓰이고있다.

방문자 통계를 보다가 이상한 것 발견. Presto/2.1.1? 잡담

Presto/2.1.1? 이런 브라우저도 있었나?
더 이상한건 이 브라우저의 방문자 점유율이 5%.
뭐지? 웹마나 Maxthon으로 접속하면 이것들은 IE계열이라 IE로 나올텐데 IE도 아니란 건가?

IE8을 한번 써보았다. 그런데... IT이야기


이미지 렌더링은 ie7보다는 부드럽게 처리되었다. 속도도 조금이나마 향상된 것 같았고.
그런데 몇몇 홈페이지들이 깨져서 나온다. 젠장할.
그놈의 ActiveX가 뭔지..
그런 웹사이트들이 대부분인 우리나라가 잘못된거지, 암.

현재 소장중인 MP3들. 잡담

(핸드폰 화질이 참... 안습이라서 죄송합니다.)

왼쪽은 아이뮤즈의 MU-908, 오른쪽은 동일 회사의 MX3 Revolution입니다.
역시 국산은 믿음직해서, 아이뮤즈의 제품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올해 1, 2월에 산 책들 잡담

이 책을 보면서 현재 지어지고 있는 세종시의 규모가 얼마나 축소 되었는 지를 알았음. 가카께서는 그걸 또 '녹색성장도시'로 만들자는데, 과연 어떻게 될 것인지.


이제 곧 금서로 지정 될지도 모를 '브이 포 벤데타' 코믹스 완역본. 왜 앨런 무어가 자신의 작품들이 원작인 영화를 안 보는지 이해가 되더랍니다.


근데 딸랑 2권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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