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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타이타닉 22화 초반부

[2005년 9월 15일]마침내 운명의 투표일이 다가왔다. 주둔 함대 투표에 입후보한 함대들은 투표를 얼마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저마다 물밑에서 치열한 로비를 벌이고 있었다. 이번 투표에는 총 4개의 함대가 입후보 하였는데, 이는 전에 비하면 적은 수치였다. 2002년의 제3대 투표 때는 무려 25개의 함대가 입후보해서 매우 치열한 신경전이 일었었다. ...

타이타닉 9화 일부분

" 한국이 경제선진국으로 인정받은 후에 해야 했던 일은 군사선진국이었다. 미국을 비롯한 핵보유국들은 자신들 이외의 어떤 국가도 핵개발을 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었다. (국가의 운명이 유대인들이 손에 달려 있는 미국이 이스라엘의 핵보유를 암암리에 묵인한다는 말이 있다. 물론 이스라엘 정부도 핵보유는 부인하고 있지만.) 1994년 통일 직후, 김일성...

타이타닉 소설판 인터넷 연재 jpg파일 양식

대충 한번 꾸며 봤습니다.아직은 양식일 뿐이라서 또 바뀔지도…(어휴 귀찮어)

요즘 근황.

1. 소설 '타이타닉' 연재가 점점 미뤄지고 있음.. (등장인물 소개 쓰느라...)2. 프리큐어 올스타즈 DVD나올 날짜만 기다리는 중(앞으로 대략 4~5개월후에?!)3. 학교 공부는 진척이 없음4. 1주간의 연습결과 손가락튕기면서 소리내는 것이 가능해졌다!5. 개인 로고 제작작업 진행중 -그렇다고 내가 남의 것까지 만들어 줄 이유는.. 흠...(Æte...

[소설 타이타닉] 16화

[2005년 7월 11일] 이날은 이상하리만치 평화로웠다. 국회도, 경찰도, 보통시민들도 평화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주체할 수 없는 평화에 잠겨있는 사람들을 내려다보는 차가운 시선이 있었다. “이봐 아프수, 그런 눈길로 저들을 쳐다본다고 저들이 우리를 알아줄 것 같아?” 마그마 티아마트가 과거 세계를-이들에게는 과거- 내려다보던 라바 아프수...

[타이타닉]-프롤로그

21세기의 인류는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고 있었다.세기초의 급속한 발전속에 개개인들의 생각은 인류가 우주에서 최고라는 오만함과, 점차 알수없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 이 두가지로 뒤바뀌어 가고 있었고, 인류가 자신을 깔보고 오만함에 취해있음에 격노한 신은 2012년, 아포칼립스를 일으켜 지구를 멸망시킨다...슈퍼화산 폭발과 갑작스런 대지진, 급속도로 진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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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로그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