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심거리
- 2009/09/06 17:29
조선 숙종대, 백두산 정계비를 세울 시절에 강의 위치를 잘못 알고 국경을 잘못정한 댓가를 미래의 후손들이 치루고 있는 겁니다. 당시 조선인들의 국경 인식은 "압록강-두만강(현 두만강. 토문강이 아니라, 이 환빠들아!!!)"였다는 것이죠. 조선왕조 실록 숙종 38년의 기록에는 이렇게 써져있습니다.
[문헌 인용]
『신(臣)이 북관(北關)에 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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