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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스 데이"에 나오는 모선.

얼마전에 TV에서 해주길래 봤는데 외계우주선 디테일 연습도 할 겸 그려봤습니다. 날짜는 어제자인데 그리기만 하고 급 귀찮아져서 잠든.. 'ㅅ'; 디테일은 기억에만 의존하면서 그려서 차이는 좀 있지만 대충은 비슷..; 이거 속편이 2016년 7월 개봉 계획이라고 하더군요. 윌 스미스빼고 어지간한 출연진은 다 나온다고. 그리고 3편까지 간...

절대왕정 삼성 왕조.

러프만 해도 가만히 앉아 신민들이 싸우는걸 보면서 즐겨한다는 이상한 설정을 붙이려고 했는데(...)채색과 배경처리 실력이 떨어지기때문에 그런게 돋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ㅠㅠ

힘이 들어도 언제나 씩씩한 nc.

KBO빌에 입주한지 얼마 안된 어린아이(신생팀)입니다. 설정상으로는 9살짜리 어린아이입니다. 재수없으면 철컹철컹! 히이익.. 그나저나 포토샵은 인스턴트로 그림그리기는 좋은데 아직까지는 뭔가 많이 후달리는 것 같아요. 내가 기능을 잘 못써서 그런건가..

9월의 첫 낙서

8월에는 타블렛으로 뭔가 한 일이 없어서.. 그리고 삘이 꽃혀서 예전에 그린 그림을 선 따고 다시 그려봤습니다.

오늘의 그림 한장 - 보, 볼래?

채색에 도움이 될만한거 다 참고하면서 그려본건데 막판에 귀찮아서 휘갈겼더니 그림이 어정쩡해졌어요(...)

하루 한 장 - 140530 <비행 승무원>

픽시브쪽에도 비슷한 명칭으로 올렸습니다. 요즘엔 스튜어디스/스튜어드가 성차별적인 단어라고 해서 그냥 이렇게 부른다고 하더라구요. 여튼 위쪽을 바라보는 구도 연습을 위해 한번 그려봤습니다만... 아직은 모자란게 많아요. 특히 배경.. 그리고 채색 너무 힘들어요 ㅠㅠ

자캐에게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혀보았다.

원래 타석에 들어설때 저렇게 풀어헤치면 안되는건데.. 그냥 단추 다 풀어봤습니다(...) 덤으로 야구만평 홍보까지...; (그리고 인삐는 왜 인터넷에 글을 올릴때쯤에서야 보이는 것인가.. 연습 좀 더해야겠다;)

예전에 그려본 소녀를 다시 그림.

밑의 그림을 한 달이 지난 후에 다시 그려봤습니다. 요즘 컴퓨터로 그림그리는게 너무 재밌어요 'ㅅ'하지만 소재가 그리 많은게 아니라서 작품에 나오는 캐릭터들을 미리 그려보기도 하고 이번처럼 한달전에 그려본 캐릭터를 다시 그려보기도 하고있어요. 

낙서+잡담

요새 연필로 연습장에 낙서나 끄적댔지 태블릿으로 그림을 많이 못그린것 같아서 시간이 남는김에 또 펜을 들었습니다. 쌓인게 많아서인지 어제부터 그린거는 지난 2개월 분량에 비교해보면 "정말"많지만 거의 다가 보여줄수가 없는 정말 엄한 그림들이라서 이것만 올립니다.. 'ㅅ';

푸른 머리 여성.

야밤에 생각나서 선따고 간단하게 색칠해줌. 근데 색연필이 12색밖에 없어서 색 고르는데 참 갈등돼요..요거는 연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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